상담사례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06 축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. 조베드로 2002-07-31 6308
105 하나님이 제안에 계시지 않는 것 같은 [1] 조베드로 2002-07-31 4554
104 입으로는 주님께 맡긴다면서 조베드로 2002-07-31 4798
103 모든 만물은 전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조베드로 2002-07-31 3969
102 저는 핍박을 받으면 욕도 많이 먹고 맞기도 조베드로 2002-07-31 4078
101 그냥 쉽게 가려고 했는데 조베드로 2002-07-31 4131
100 결합은 어떠한 결합인지. 조베드로 2002-07-31 4833
99 예수님 자체가 우리의 목적이 되어야 조베드로 2002-07-31 4658
98 그동안의 습관화된 죄와 정욕의 생활이 조베드로 2002-07-31 6318
97 그 아일 사귀게 되면 조베드로 2002-07-31 5340
96 센타에서 멀어지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조베드로 2002-07-31 3818
95 늘 자신만 알 수 있게 쓴다고 조베드로 2002-07-31 3224
94 하나님은 정말 인간을 사랑하셔서 조베드로 2002-07-31 3215
93 다른 사람들도 살았었나요 조베드로 2002-07-31 3177
92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조베드로 2002-07-31 4594
91 말씀에서 강도는 왜 복수형인지 조베드로 2002-07-31 3325
90 바로 왕 이야기 조베드로 2002-07-31 3387
89 목자라는 호칭 조베드로 2002-07-31 3672
88 자꾸 수동적으로 세상에 끌려가는 조베드로 2002-07-31 3185
87 허다하게 죄에 빠집니다 조베드로 2002-07-31 3865

오늘의 일용할양식 요절

  •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
    - 시편 142:1 (12월12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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